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오로라 투어 4

 



사랑하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!

​오늘은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을 위해

오로라 투어 둘째날 나머지 일정을 소개해 드립니다.

매일매일 새로운 일정에 기대가 되시지요?

​

​

Day 2 게이시르 지열지대, 굴포스 폭포

​

​

씽벨리어 국립공원 산책을 마치면, 약 50분 뒤에 게이시르 지열지대가 있습니다.

게이시르 지열지대 간헐천은 일정한 주기로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를 분출하는 온천을 말하는데,

지하의 빈 공간에 가스가 모여 그 압력으로 물이 분출됩니다.

간헐천은 영어로도 'Geyser'라고 하는데, 고대 스칸디나비아어로 '솟구치다'라는 뜻의 동사인 'Geysa'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.

​


​

게이시르는 간헐천으로 2000년에 생긴 지진 이후 활동이 재개돼 지금도 수중기가 피어오른다고 합니다.

20m 이상의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신비한 관경이 연출됩니다.

​

​

굴포스 폭포

​

굴포스는 '금빛 폭포'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요, 실제로 보면 정말 황홀한 풍경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.

웅장한 물길과 소리에 완전히 감동이 된다고 합니다.

​

물보라로 인해 계속 피어나는 무지개도 보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.

​



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,

사진만으로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 자연에 큰 감동이 되시지요?

우리 성도님들도 천국의 아름다운 폭포를 생각하시며 행복한 관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.

​

​

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.

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!

​

​


​

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, 승일희망요양병원에 후원금 전달…루게릭병 환자 지원 동참

 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, 승일희망요양병원에 후원금 전달…루게릭병 환자 지원 동참 ​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(대표 박성기)이 2월 5일 승일희망요양병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. 이번 방문은 중증 신경근육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돌보...

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